110㎏ 정준하도 번쩍…'놀뭐' 럭비 국가대표들 놀라운 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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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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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놀면 뭐하니?' 럭비 국가대표들의 엄청난 괴력이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오징어 게임'을 위해 럭비 국가대표 선수들과 만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과 만난 이들은 한건규 정연식 장성민 장용흥 한건규 선수들이다.

이날 한건규 선수는 라인아웃 기술을 언급하며 정준하 정도는 가볍게 들 수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건규 선수는 107kg이 나간다고 밝혔고, 정준하는 자신의 몸무게가 110kg이라고 고백했다. 한건규 선수는 "들 수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먼저 유재석과 하하를 들었다. 유재석을 들어본 선수들은 "장어 잡은 줄 알았다"고 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준하를 높이 들었고, 모두가 이들의 남다른 괴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장성민 선수는 "무겁지 않은데 파닥 거려서"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미주와 신봉선은 몸 개그로 큰 웃음을 줬다.

이어 공뺏기 기술이 공개됐고, 멤버들은 한건규 선수에게 달라붙었다. 멤버들은 힘겹게 반칙을 써가며 공을 빼앗았다. 스크럼 기술에서 유재석 정준하 하하가 스크럼 머신을 밀어봤다. 선수들과 달리 젖 먹던 힘까지 쓰며 머신을 겨우 밀어내 선수들의 남다른 어깨 힘을 실감했다.

깨금발 술래잡기에서는 정연식 장용흥 선수가 스피드를 자랑했다. 장용흥 선수는 깨금발로 미주 신봉선 정준하를 금세 따라잡았다. 이에 스피드 에이스 유재석이 등판, 정연식 선수와 붙었다. 정연식 선수의 스피드도 빨랐지만 유재석 역시 '런닝맨'으로 다져온 남다른 스피드를 자랑했다.

최성덕 선수는 정준하를 옆으로 매단 채 네발로 기어갈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유재석을 매달고 거뜬히 기었고, 정준하도 매단 채 기어가는 모습으로 모두를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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