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박정민, 자기 촬영 아닐 때 감정 잡으라며 노래 보내줘"

'아는 형님' 25일 방송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JTBC '아는 형님'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JTBC '아는 형님'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임윤아와 박정민이 서로의 미담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배우 임윤아 박정민이 출연했다.

이날 임윤아는 박정민에게 고마웠던 적이 있다고 말했다. 박정민이 영화 '기적' 촬영 중 임윤아를 위해 노래를 보내줬다는 것. 임윤아는 "내가 박정민을 기다리다가 헤어진 후 슬퍼하는 신이 있었다. 박정민은 자기가 가지 않는 촬영에 감정 잡는 데 도움이 되라고 그 역할의 감정을 담은 듯한 노래를 보내줬다. 그걸 들으면서 감정이 많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 노래는 바로 김연우의 '사랑한다는 흔한 말'이었다.

임윤아는 "박정민이 배려를 많이 해준다. 스태프들이 춥다고 하면 본인 패딩도 벗어주고 사투리 연기를 할 때도 자기가 알게 된 자료 같은 것도 공유해준다"고 말했다. 임윤아의 칭찬을 받은 박정민은 "내가 펭수를 좋아하는데, 임윤아가 펭수 수건 세트를 선물로 줬다. 고마웠다"고 화답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013.13하락 15.9118:03 10/20
  • 코스닥 : 1001.62하락 3.7318:03 10/20
  • 원달러 : 1174.20하락 4.518:03 10/20
  • 두바이유 : 85.08상승 0.7518:03 10/20
  • 금 : 83.03하락 0.8618:03 10/20
  • [머니S포토] 코로나19 확산 속 민주노총 기습 집회
  • [머니S포토] '2021국감' 권덕철 "일상회복 들어가도 마스크 벗어선 안돼"
  • [머니S포토] 2021 서울시 국감 인사 나누는 오세훈·장경태
  • [머니S포토] '2021국감' 이재명 "천공스님처럼 부동산경기 예측하면 좋았을텐데"
  • [머니S포토] 코로나19 확산 속 민주노총 기습 집회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