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버킷스튜디오, 오징어게임 흥행에 4거래일 연속 강세… '신고가 행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27일 버킷스튜디오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 흥행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4거래일 연속 강세다.
27일 버킷스튜디오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 흥행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4거래일 연속 강세다.
버킷스튜디오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 흥행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4거래일 연속 강세다. 

27일 오전 11시 5분 버킷스튜디오는 전 거래일 대비 625원(13.40%) 오른 5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5739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버킷스튜디오는 '오징어 게임'의 주연 배우 이정재가 소속된 아티스트컴퍼니의 지분 15%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부각되면서 관련주로 분류됐다.

지난 17일 공개된 오징어게임은 넷플릭스 전세계 TV 프로그램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 드라마가 미국 넷플릭스 '톱 10'에서 1위에 오른건 '오징어게임'이 처음이다. 

지난 17일 2765원이던 버킷스튜디오 주가는 '오징어게임' 공개 이후 하루 만에 30% 급등하며 3590원에 마감했다. 다음날에도 30%까지 오른 4665원에 마감한 뒤 4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글로벌 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오징어게임'은 드라마와 예능 등 TV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순위를 정하는 '넷플릭스 오늘 전세계의 톱 10 TV 프로그램(쇼)' 부문에서 4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오징어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목숨을 건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데스게임을 통해 드러나는 인간의 본능과 욕망, 갈등 등을 섬세하게 다루며 국내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징어게임'의 인기에 힘입어 주인공 성기훈 역을 맡은 배우 이정재와 상우 역의 박해준 등 주연배우들 뿐만 아니라 오영수, 위하준, 정호연 등 조연배우들도 전세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조승예
조승예 csysy24@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증권팀 조승예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22.40상승 15.7214:36 10/19
  • 코스닥 : 1002.28상승 8.4214:36 10/19
  • 원달러 : 1180.90하락 6.714:36 10/19
  • 두바이유 : 84.33하락 0.5314:36 10/19
  • 금 : 83.89상승 0.914:36 10/19
  • [머니S포토] 2021국감 차정인 '조민 부산대 입학 취소, "현재 재판중인 상황이라'
  • [머니S포토] 2021 농해수위 국감 출석한 언중위·언론재단
  • [머니S포토] 수협중앙회 등 SH계열, 2021년도 농해수위 국정감사
  • [머니S포토] 법제처 국감, 野 이재명 무료변론, 청탁금지법 위반 공세
  • [머니S포토] 2021국감 차정인 '조민 부산대 입학 취소, "현재 재판중인 상황이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