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아야, 18명 대가족 랜선 상견례…결혼 후 첫 명절맞이(종합)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27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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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2' © 뉴스1
SBS '동상이몽2'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동상이몽2' 이지훈, 미우라 아야네(아야) 부부가 대가족 상견례를 했다.

27일 오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지훈 아야 부부의 일상이 담겼다.

이지훈은 아야가 웨딩 촬영으로 집을 비운 사이, 집 인테리어를 몰래 바꾸는 이벤트를 기획했다. 집으로 돌아온 아야는 자신의 취향으로 탈바꿈한 신혼집 인테리어에 감격해 집안 곳곳을 누비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결혼 후 첫 추석을 맞아 부부가 명절 음식을 준비했다. 한 건물에 18명 대가족이 사는 이지훈의 가족은 층별로 음식을 준비하기로 했다고. 이에 부부는 일식을 더한 퓨전 녹두전과 애호박전, 꼬치전을 만들었다. 녹두전을 위한 맷돌까지 등장해 재미를 더했다.

이지훈의 가족들은 각자 준비한 음식을 들고 이지훈의 집을 찾아와 한 지붕 대가족의 명절상을 함께 완성했다.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은 아야 표 전에 아야는 "내년에는 2층 전 기대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18명의 대가족은 아야의 가족과 랜선 상견례를 진행했다. 아야와 똑 닮은 동생 미우라 나나미는 한국어학과를 전공하고 있다고. 이지훈의 어머니는 "아야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아버지는 "사위 마음에 드시냐"고 물으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결혼식에 아야의 부모님이 참석하지 못할 위기에 놓였다. 생업 탓에 장기 격리가 쉽지 않았던 것. 가족들은 결혼식에서 만날 날을 기원하며 반가운 상견례를 마무리했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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