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흥구석유, 국제유가 7년래 최고치 기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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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흥구석유, 국제유가 7년래 최고치 기록에 강세

국제유가 급등으로 흥구석유의 주가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국제유가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흥구석유의 주가가 강세다. 

5일 흥구석유는 전 거래일대비 1050원(13.41%) 오른 888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제유가는 4일(현지시각) 7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러시아 등 비 OPEC 주요 산유국 협의체인 OPEC플러스(OPEC+)가 하루 40만 배럴 증산 속도를 유지하기로 합의했기 때문이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1.74달러(2.3%) 상승한 배럴당 77.62달러에 마감했다. 이는 2014년 이후 최고치다. 12월물 브렌트유는 배럴당 1.98달러(2.50%) 오른 81.26달러에 거래를 마쳐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OPEC+는 이날 장관급 화상 회의에서 하루 40만 배럴 증산하기로 한 기존 합의를 유지하기로 했다. OPEC은 회의 후 발표한 성명을 통해 "현재 석유 시장 펀더멘탈과 전망에 대한 합의에 따라 예정대로 11월 증산량을 하루 40만 배럴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흥구석유는 석유·가스 판매업체로 1966년 설립됐다. 가스충전소를 포함해 12개의 직영주유소를 운영하면서 석유제품과 석유관련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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