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센트랄모텍, 리비안 실무진 한국 방문 소식에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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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센트랄모텍, 리비안 실무진 한국 방문 소식에 21%↑
자동차 부품업체 센트랄모텍이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 실무진의 한국 방문 소식에 상승세다. 

12일 오후 2시 42분 센트랄모텍은 전 거래일 대비 5400원(21.18%) 상승한 3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3만2000원까지 오른 뒤 상승폭을 축소했다. 

배터리업계에 따르면 리비안 실무진은 이번주 자체 배터리 생산라인을 구축하기 위해 국내 소재·부품·장비 업체들과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리비안은 지난달 초 엔지니어를 중심으로 10여명의 실무진이 입국해 국내 소재·부품·장비 업체들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리비안과 공급계약을 체결한 현대트랜시스가 센트랄모텍의 주요 납품처라는 사실이 부각되면서 관련주로 엮였다. 

센트랄모텍은 이너레이스·오디 클러치보스·볼스크류 등 구동부품과 컨트롤 암·엑슬 등 현가부품, 종속회사의 프로펠라샤프트를 현대차그룹과 자동차 부품업체 및 해외 완성차 업체에 납품하고 있다.

특히 컨트롤 암은 알루미늄으로 제작돼 철에 비해 비강도가 높은 비철금속으로 대표적인 차량 경량화 부품이다. 센트랄모텍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알루미늄 컨트롤 암은 국내 최대 규모의 생산시설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대차그룹 외에도 관계사를 통해 해외 완성차 업체에 납품하고 있다.


 

조승예
조승예 csysy24@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증권팀 조승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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