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 안 합니다"… 이주빈 사진도용+사칭에 '경고'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이주빈이 자신의 사진을 무단으로 도용해 투자를 유도한 업체에 경고했다. /사진=이주빈 인스타그램
이주빈이 자신의 사진을 무단으로 도용해 투자를 유도한 업체에 경고했다. /사진=이주빈 인스타그램

배우 이주빈이 자신의 사진을 무단으로 도용해 투자를 유도한 업체에 경고했다. 

이주빈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마요' 효주 대본리딩 사진입니다. 함부로 사칭, 도용하지 맙시다. 비트코인, 주식, 투자 안해요"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주빈의 대본인증 사진에서 대본 부분을 마치 투자 수익 인증으로 합성한 모습이 담겼다. 그러면서 해당 광고는 이주빈이 자신들의 업체를 통해 투자 수익을 얻었다고 주장했다.

이주빈은 지난 3월 종영한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 이효주 역으로 출연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07.33하락 5.818:03 10/21
  • 코스닥 : 993.70하락 7.9218:03 10/21
  • 원달러 : 1177.20상승 318:03 10/21
  • 두바이유 : 85.82상승 0.7418:03 10/21
  • 금 : 82.56하락 0.4718:03 10/21
  • [머니S포토] 올해 국감만 3번 출석한 김범수 카카오 의장
  • [머니S포토] ·'北 도발·軍  인권'등 2021 국방부·병무청·방사청 종합감사
  • [머니S포토] 2021국감 정재훈 "연말에 조단위 원전 해외수주 계약 있을 것"
  • [머니S포토] 국회 법사위, 법무부·대법원 등 2021년도 종합감사
  • [머니S포토] 올해 국감만 3번 출석한 김범수 카카오 의장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