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 이수근, 보이스피싱 전화에 "잔고에 27억 있다" 거짓말로 맞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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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이 예능 '1박 2일' 촬영 중 보이스피싱 피해를 당한 경험을 고백했다. /사진=뉴스1
이수근이 예능 '1박 2일' 촬영 중 보이스피싱 피해를 당한 경험을 고백했다. /사진=뉴스1
이수근이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은 경험담을 전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302회에서는 드라마 '펜트하우스'에 출연한 배우 진지희, 최예빈, 김현수가 출연했다.

이날 최예빈은 데뷔 전 검사 사칭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은 경험을 고백했다. 그는 1시간 동안 전화를 한 후 전 재산인 90만원을 빼앗겼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수근도 보이스피힝 경험담을 공개했다. 그는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촬영 중 전화를 받았다. 그는 "잔고가 얼마냐고 해서 27억이 있다고 했더니 (상대방이) '너 알지 지금?'하고 끊어버렸다"라며 "(알아차리니) 자기가 화가 난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민은 "들키면 욕하고 끊는다"고 했고 이수근은 보이스피싱을 모두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가림
권가림 hidden@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산업1팀 권가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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