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인가?"… 당근마켓서 명품 130억원치 판매한 '그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당근마켓에서 중고 명품들을 130억원치 판매한 A씨와 관련된 글이 올라왔다. 사진은 A씨가 당근마켓에 올린 중고물품들. /사진=당근마켓 캡처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당근마켓에서 중고 명품들을 130억원치 판매한 A씨와 관련된 글이 올라왔다. 사진은 A씨가 당근마켓에 올린 중고물품들. /사진=당근마켓 캡처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서 중고 명품 130억원치를 거래하는 판매자가 있다는 글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였다.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 지난 15일 "당근마켓에 등장한 재벌 판매자"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서울 서초구에 살고 있다고 등록한 A씨가 최근 당근마켓에 1억원이 넘는 롤렉스 시계나 9000만원가량의 피아제 시계 등 명품을 올려 판매했다고 전했다.

글쓴이는 A씨의 거래내역을 공개하며 "판매한 중고품 가격 총액 130억원"이라고 전했다. 

일부 누리꾼은 A씨의 정체를 궁금해하면서도 과세를 피하고자 당근마켓을 이용하는 것이 아닌지 의심했다. 다른 누리꾼들은 A씨가 재벌가 사모님일 수 있다고 추측했다.
 

빈재욱
빈재욱 binjaewook2@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기자 빈재욱입니다. 어제 쓴 기사보다 좋은 기사를 쓰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14.49하락 94.7518:03 01/27
  • 코스닥 : 849.23하락 32.8618:03 01/27
  • 원달러 : 1202.80상승 5.118:03 01/27
  • 두바이유 : 88.74상승 1.5618:03 01/27
  • 금 : 86.77상승 1.9118:03 01/27
  • [머니S포토] 레드벨벳, 올해의 가수상 수상…"팬 여러분 감사합니다"
  • [머니S포토] 후보 사퇴 손학규 "대통령 선거 출마의 뜻 접다"
  • [머니S포토] 與 윤호중, 오미크론 확산 대응 지자체 합동회의 참석
  • [머니S포토] 대화 나누는 野 권영세·김기현
  • [머니S포토] 레드벨벳, 올해의 가수상 수상…"팬 여러분 감사합니다"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