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술한 수첵, 팀 훈련 정상 복귀… 웨스트햄 "내일 경기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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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현지시각) 영국 BBC에 따르면 체코 국가대표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토마스 수첵이 성형수술을 받고 팀 훈련에 정상 복귀했다. 사진은 훈련 중인 수첵. /사진= 로이터
지난 20일(현지시각) 영국 BBC에 따르면 체코 국가대표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토마스 수첵이 성형수술을 받고 팀 훈련에 정상 복귀했다. 사진은 훈련 중인 수첵. /사진= 로이터
체코 국가대표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토마스 수첵이 성형수술을 받고 팀 훈련에 정상 복귀해 화제다. 

지난 20일(현지시각) 영국 BBC에 따르면 EPL 웨스트햄의 수첵이 성형수술 이후 팀 훈련에 정상 복귀했다. 이에 따라 웨스트햄은 수첵이 오는 22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에 열리는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H조 3차전 헹크(벨기에)와의 경기에 나서게 된다고 전했다.
토마스 수첵(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은 지난 17일(한국시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에버튼전에서 부상 당했다. /사진= 로이터
토마스 수첵(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은 지난 17일(한국시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에버튼전에서 부상 당했다. /사진= 로이터
웨스트햄은 지난 17일(한국시각) 2021-22시즌 EPL 8라운드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다만 수첵은 이날 에버튼의 공격수 살로몬 론돈에게 얼굴이 차여 부상을 입었다. 데이비드 모예스 웨스트햄 감독은 전날 "수첵은 괜찮다'며 "아직 통증이 조금 남아있지만 수첵은 입술·볼·코에 생긴 상처를 봉합했다"고 말했다. 이어 "수첵은 에버튼전 이후 곧바로 입술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수첵을 경기에 나서게 하느냐 마느냐를 결정하기 앞서 수첵이 직접 뛰고 싶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웨스트햄은 현재 유로파리그서 2경기 2승(승점 6점)을 기록해 조 선두를 달리고 있다. 반면 헹크는 1승 1무(승점 4점)을 기록해 3위다. 모예스 감독은 이에 대해 "모두가 (결과에) 만족하고 있다"며 "모두가 유럽 무대를 확실히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양승현
양승현 mickeyan99@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양승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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