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슈타인 "'잇츠미' MV 내수읍서 촬영, 산채비빔밥 값만 들었다"

'전지적 참견 시점' 23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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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원슈타인이 뮤직비디오에 숨은 비밀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래퍼 원슈타인이 고향을 방문했다.

원슈타인은 화려한 광고 촬영을 마치고 며칠 뒤 고향인 내수읍을 찾았다. 원슈타인은 "곡을 쓸 때는 내수 공기가 필요하다. 한 번 오고 싶었다"며 매니저에게 동네를 소개했다. 원슈타인은 어머니의 미용실에 갔다. 미용실엔 할머니가 머리를 하고 있었다. 원슈타인은 어머니, 할머니와 짧게 인사하고 친구들을 만났다. 모두 친하게 지낸 지 20년 넘은 친구들이었다. 원슈타인은 친구들과 추억이 담긴 뮤직비디오를 촬영할 예정이었다.

원슈타인의 '잇츠 미' 뮤직비디오도 원슈타인의 친구와 내수읍에서 찍은 것이고 '시리얼' 뮤직비디오의 경우 SNS에서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버려야 하는 시리얼을 받은 뒤에 친구의 택배 탑차를 빌려 그곳에서 촬영한 것이라는 뒷이야기를 전했다. '잇츠 미' 촬영에 든 경비는 산채비빔밥 값이 전부라고 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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