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아슬 비키니 "… 서동주, 글래머 끝판왕이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방송인 서동주의 우월한 비키니 몸매가 주목받고 있다.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방송인 서동주의 우월한 비키니 몸매가 주목받고 있다.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환상적 비키니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6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바디. 몸무게는 더 이상 의미가 없는 것 같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실내에서 비키니를 입은 채 눈바디 점검을 하는 모습이다. 눈바디는 몸무게가 아닌 눈으로 측정하는 몸매를 뜻하는 말이다. 

서동주는 잘록한 허리라인, 선명한 복근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39세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38%
  • 63%
  • 코스피 : 2968.33상승 23.0618:03 12/03
  • 코스닥 : 998.47상승 21.0418:03 12/03
  • 원달러 : 1180.10상승 4.218:03 12/03
  • 두바이유 : 69.67상승 0.818:03 12/03
  • 금 : 69.13하락 218:03 12/03
  • [머니S포토] 인류난제해결을 위한 '혁신과학기술' 공모 협약식
  • [머니S포토] 민주당, 코로나19 대응 상황점검 당정간담회 개최
  • [머니S포토] 삼성경제연구소 방문한 이재명 대선 후보
  • [머니S포토] 금융위 고승범, 송년 출입기자 간담회 참석
  • [머니S포토] 인류난제해결을 위한 '혁신과학기술' 공모 협약식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