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대한민국을 물들이다”…‘청년의 날’ 축제, 6일 올림픽공원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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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열린 제4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 중 청년의 날 개막식에서 참가한 내빈과 청년들이 청년의 날 지정을 축하하는 퍼포먼스 (사진=(사)청년과미래)
지난해 열린 제4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 중 청년의 날 개막식에서 참가한 내빈과 청년들이 청년의 날 지정을 축하하는 퍼포먼스 (사진=(사)청년과미래)
2021 제5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 ‘청년, 대한민국을 물들이다!’가 오는 6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4차산업 취‧창업 페스티벌 with 코스콤‧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플래시몹, 전국 40여 개의 대학 응원단이 참여하는 치어리딩 페스티벌, 크리에이터 어워즈, 해외청년퀴즈대회 with 국립국제교육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또 싸이먼 도미닉(쌈디), 다비치, 자이언티, 이하이, 이지(izi), 비쥬가 무대에 오르는 청년의 날 콘서트가 오후 6시30분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이날 공연은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관람은 무료이다.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하여 스탠딩 대신 좌석제로 진행된다. 또 전 좌석 모두 추첨을 통해 배정되며 이벤트를 통해 사인 CD와 사진 촬영 등의 가수와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청년의 날 축제는 온라인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2016년 사단법인 청년과미래에서 청년의 날 법정기념일 지정을 처음 제안하였으며, 이를 위해 청년의 날 축제를 개최해왔다.

청년의 날은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이 법정 기념일로 공식 지정되었고 올해는 2021년 9월18일이다. 청년의 날 축제는 국내 유일의 청년들이 주도하는 대규모 청년 참여형 축제로 2017년 제1회 청년의 날 축제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 주최로 개최된 이후 2020년까지 매년 개최되었다.

2021 제5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는 장경태 국회의원과 허은아 국회의원이 공동 멘토위원장으로 임명되었으며, ‘2021 제5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개막식’에는 이재명 대통령 후보,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홍우선 코스콤 대표이사 등이 축사로 함께 할 예정이다.

2021 제5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는 (사)청년과미래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각 부처,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코스콤,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바오밥파트너즈 등 50개의 기관·단체가 후원 및 참여한다.


 

부산=김동기
부산=김동기 moneys392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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