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명해주세요"… 이영범 불륜 여배우, 노유정 폭로 '후폭풍'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노유정이 전 남편 이영범의 외도 상대를 폭로해 거센 파장이 일고 있다. /사진=유튜브 '푸하하TV' 캡처
노유정이 전 남편 이영범의 외도 상대를 폭로해 거센 파장이 일고 있다. /사진=유튜브 '푸하하TV' 캡처

개그우먼 출신 배우 노유정이 전 남편인 이영범의 외도 상대에 대해 언급해 후폭풍이 거세다. 

노유정은 지난달 29일 유튜브채널 '푸하하TV'의 '심야신당'에 출연해 가슴 속에 죽이고 싶도록 미운 여자가 있다고 고백하며 "그것 때문에 가정이 파탄 났다.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게 있다. 애들 아빠(이영범 분)의 잘못이 있긴 했지만 그렇게 크진 않았다. 그 여자는 아직도 방송을 하고 있다. 그 여자가 언뜻 TV에 나오면 너무 힘들다. 그럼에도 내가 발산하지 못하는 것은 아이들 때문이다"라고 고통스러운 심경을 털어 놓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정호근이 "그 여자 애 없죠? 그리고 우리보다 한 살 많지 않냐. 과거에 그 사람과 드라마에 같이 출연한 적이 있었다"고 해당 배우의 정체를 추측하자 "맞다. 우리보다 1세 많다"면서 전 남편 이영범과 불륜을 벌인 배우의 신상을 특정했다.

노유정은 "많은 사람들이 오해를 하지만 애들 아빠의 잘못도 조금은 있다. 그런데 크지는 않았다"며 "TV에 그 여자가 나오면 너무 힘들다. 발산하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 아이들 때문이다. 지금도 방송을 하던데 사과는 전혀 없었다"고 호소하며 눈물을 흘렸다.

누리꾼들은 이영범의 외도녀로 여배우 A씨를 지목, "이제라도 노유정 씨에게 사과하세요", "사실이라면 빨리 입장 발표하길", "노유정 씨가 너무 안쓰럽다" "충격이다" "천벌을 받을 거다" "사실이 아니라면 해명하라"등의 댓글을 남기며 A씨를 지탄했다.

누리꾼이 지목한 A씨는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음에도  네이버 프로필에는 영화 필모그래피만 소개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A씨는 1983년에 데뷔해 다수의 영화 및 드라마에 출연했다. 그는 대종상, 청룡영화상 등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연극 배우로 활약 중이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21%
  • 79%
  • 코스피 : 2215.22상승 5.8418:03 10/05
  • 코스닥 : 685.34하락 11.4518:03 10/05
  • 원달러 : 1410.10하락 16.418:03 10/05
  • 두바이유 : 88.82상승 0.5418:03 10/05
  • 금 : 1730.50상승 28.518:03 10/05
  • [머니S포토] 조계종 총무원장 취임법회 참석한 與·野 인사
  • [머니S포토] 대화 나누는 금감원 이복현·저축은행 오화경
  • [머니S포토] 금감원장, '대출 만기연장·이자 상환유예' 지원 격려
  • [머니S포토] 놀이터에 접목된 공공디자인
  • [머니S포토] 조계종 총무원장 취임법회 참석한 與·野 인사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