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샤넬백 자랑했다 뭇매… "꼭 그래야만 했나"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제시카가 지난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Jessica Jung'에 '최근에 쇼핑한 물건들, 같이 구경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임한별 기자
제시카가 지난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Jessica Jung'에 '최근에 쇼핑한 물건들, 같이 구경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임한별 기자
가수 제시카가 자신의 샤넬백을 자랑했다가 누리꾼들에 뭇매를 맞았다. 

제시카는 지난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제시카 정'(Jessica Jung)에 "최근에 쇼핑한 물건들, 같이 구경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날 제시카는 앙증맞은 사이즈의 샤넬 가방을 들고 "가볍게 데일리로 들고 다니기 좋다"며 "잘 산 이유는 제가 사자마자 얼마 안 돼서 가격이 올랐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앞서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은 이달 초 4개월만에 일부 제품 가격을 또 인상했다. 올해만 4번째 인상이다. 인기 제품인 클래식백 라인은 하룻밤 새 가격이 100만원 넘게 상승해 모두 1000만원을 훌쩍 넘어섰다.

네티즌은 유명인 제시카가 '빨리 사서 이득을 봤다'는 메시지로 명품을 되팔아 차익을 남기기 위한 오픈런 현상을 부추긴다고 지적했다. 최근 제시카와 그의 남자친구 타일러 권이 설립한 패션 브랜드 '블랑 앤 에클레어'(Blanc&Eclare)가 80억원대 채무불이행 소송 논란에 휩싸인 것을 들며 '명품백 자랑 전 부채부터 상환해야하는 것이 아니냐'며 비판하기도 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14.96하락 9.5218:05 03/24
  • 코스닥 : 824.11상승 11.9218:05 03/24
  • 원달러 : 1294.30상승 1618:05 03/24
  • 두바이유 : 75.14하락 0.9818:05 03/24
  • 금 : 1983.80하락 12.118:05 03/24
  • [머니S포토]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 기원하며 파이팅!
  • [머니S포토] 수협 이·취임식, 중앙회장 직 내려놓는 임준택 前 회장
  • [머니S포토] 엄정화·보아·서현·아이린... 'D&G 뮤즈 킴 카다시안 론칭' 나들이
  • [머니S포토] 김진표 "의정대상 심의위원회 역할 중요"
  • [머니S포토]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 기원하며 파이팅!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