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청년 품을 수 없어 가슴 아파… 오프라인에서도 소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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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의원(국민의힘·대구 수성구을)이 “오프라인에서도 청년들을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달 25일 서울 여의도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홍 의원. /사진=임한별 기자
홍준표 의원(국민의힘·대구 수성구을)이 “오프라인에서도 청년들을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달 25일 서울 여의도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홍 의원. /사진=임한별 기자
홍준표 의원(국민의힘·대구 수성구을)이 청년들을 향해 “지금 내 힘으로 그들을 다 안을 수 없다는 것이 가슴 아프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청년의꿈’을 운영하고 있다.

홍 의원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청년의꿈을 오픈한 지 사흘 만에 페이지뷰 1000만을 돌파하고 회원수도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매일 밤 청년의꿈에 와서 놀고 가는 청년이 늘고 있다”며 “민주당에서도 ‘짝퉁’ 청년의꿈을 만든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사회의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고 방황한다는 증거”라며 “가슴 아프다”고 덧붙였다.
홍준표 의원(국민의힘·대구 수성구을)이 청년들을 향해 "가슴 아프다"고 밝혔다. /사진=홍준표 의원 페이스북 캡처
홍준표 의원(국민의힘·대구 수성구을)이 청년들을 향해 "가슴 아프다"고 밝혔다. /사진=홍준표 의원 페이스북 캡처
홍 의원은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서로 만나 위안이 되도록 할 것”이라며 “메시아를 기다리는 심정으로 그들과 함께 가야겠다”고 다짐했다.

홍 의원은 청년들과 소통하기 위해 지난 14일 온라인 커뮤니티 ‘#청년의꿈’을 공개했다. 해당 사이트는 첫날부터 전체 게시글 7700개를 넘기며 인기몰이에 나섰다.
 

김동욱
김동욱 ase846@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 1부 재계팀 김동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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