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측 "배우-스태프 전원 코로나19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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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와 아가씨'  제작진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아 촬영을 재개한다. /사진=KBS 제공
'신사와 아가씨' 제작진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아 촬영을 재개한다. /사진=KBS 제공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가 촬영을 재개한다.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제작진은 17일 "출연진, 제작진 전원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이날 야외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6일 '신사와 아가씨' 스태프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으며 제작진은 즉시 촬영을 중단하고 모든 스태프와 배우들의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다.

KBS는 "향후에도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꾸준히 상황을 살펴나가도록 하겠다, 출연진 및 제작진의 안전확보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신사와 아가씨'는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박단단'(이세희 분)과 '이영국'(지현우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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