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동안 모험 끝나"… 불투이스 아내, 울산에 마지막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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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투이스(울산 현대) 아내가 1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단과 팬에 작별 인사를 전했다. 사진은 지난 3월 광주FC전에 출전한 불투이스. /사진=뉴시스
불투이스(울산 현대) 아내가 1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단과 팬에 작별 인사를 전했다. 사진은 지난 3월 광주FC전에 출전한 불투이스. /사진=뉴시스
불투이스(울산 현대)의 아내가 한국에 작별인사를 했다.

불투이스의 아내 조엘은 17일 인스타그램에 "울산에서 보냈던 3년 동안의 모험이 끝이 났다"며 "가족과 떨어져 있어야 해 힘들기도 했지만 많은 아름다운 것을 성취하고 경험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적었다. 이어 "그동안 울산 팬들이 보여준 위대한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덧붙였다.

올시즌 불투이스는 K리그1 30경기에서 3골을 기록했다. 팀의 핵심 수비수로 활약했다.

그의 공백은 최근 울산으로의 컴백을 결정한 김영권(감바 오사카)이 맡을 전망이다. 아직 K리그를 경험한 적이 없는 김영권은 각급 대표팀에서 자신을 지도했던 홍명보 울산 감독의 러브콜에 한국행을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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