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핑거, 메타버스 시장 공략 본격화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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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핑거
사진=핑거
핀테크 전문기업 핑거가 메타버스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기 위해 게임전문가들로 구성된 엑스텐게임즈(이하 X10게임즈)의 지분에 투자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18일 오전 10시21분 핑거는 전 거래일 대비 900원(4.05%) 오른 2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핑거의 금융 솔루션과 X10게임즈의 게임적 요소를 융합해 새로운 금융 메타버스 플랫폼 ‘독도버스’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핑거는 2000년에 설립돼 21년의 사업경력을 가진 스마트 금융 플랫폼 시장의 1위 사업자다. 최근에는 핏펀즈, 마이크레딧체인 등 메타버스 관련 기업들에 투자하면서 메타버스 사업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핑거 관계자는 “지분을 투자한 여러 개발사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메타버스를 만들고 핑거의 블록체인 기술과 NFT를 결합해 금융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메타버스 생태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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