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얼로 여리여리 소녀美"… 제니, 10대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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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신비로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신비로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묘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is photo makes me feel calm"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흰색 민소매 티에 체크무늬 바지를 입은 채 바닥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따사로운 햇살이 창문을 통해 가득 들어오는 가운데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묘한 눈빛과 제니만의 신비로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니는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21 LACMA 아트+필름 갈라'에 참석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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