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미팅 오는 팬, 수능 못 봤겠다"… 엔하이픈 정원, 실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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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하이픈 정원이 수능 관련 실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은 지난 4월26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2번째 미니앨범 ‘BORDER : CARNIVAL’ 쇼케이스에 참석한 그룹 엔하이픈(ENHYPEN) 정원. /사진=뉴스1
그룹 엔하이픈 정원이 수능 관련 실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은 지난 4월26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2번째 미니앨범 ‘BORDER : CARNIVAL’ 쇼케이스에 참석한 그룹 엔하이픈(ENHYPEN) 정원. /사진=뉴스1
그룹 엔하이픈 멤버 정원이 수능 관련 실언을 내뱉었다가 비판을 받고 있다. 엔하이픈은 지난 18일 V라이브에 'D-1'이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 19일 저녁 7시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홀에서 열리는 2번째 팬미팅 소식을 전했다.

이날 엔하이픈은 유쾌하게 팬들과 소통을 하던 중 영상 말미, 멤버 정원의 발언이 논란을 일으켰다.

정원은 "내일 오시는 분들 중 수능 보고 오신 분들도 있겠다. 수능 다음날이니 수능 잘보고 나서 오시면 되겠다"는 한 멤버의 말에 "그런데 수능 다음날 팬미팅 오시는 거면 잘 보시지 못하시지 않았겠냐"라고 반문했다.

이에 다른 멤버들이 "왜?", "무슨 소리야?"라고 당황해하며 순간적으로 분위기가 차가워져 눈길을 끌었다.

제이크가 재빠르게 "못 봐도 된다. 여기에서 위로받으면 된다"고 수습을 했고 정원은 "수능이 중요한 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영상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면서 일부 누리꾼들은 정원이 수능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신중하지 못 했다고 지적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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