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요소수, 일찍 파악했더라면 하는 아쉬움 있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요소수 문제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뉴스1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요소수 문제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뉴스1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요소수 문제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가진 '대통령, 국민과의 대화-일상으로'에서 요소수 관련 질문에 "요소수, 일찍 파악했더라면 하는 아쉬움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문제를 파악한 이후에는 정부가 기민하고 신속하게 대응해서 지금은 많이 해소됐다"며 "정부가 평소부터 관심 가지고 관리하는데 요소수는 높은 기술 요하는 물자가 아니고 우리나라도 과거 만들었고 하는데 중국 제품의 가격이 저렴하고 잘 만들어서 의존해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출 문제는 언제든지 다른 품목에서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요소수 사태를 계기로 정부가 관심 가지고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찬규
박찬규 star@mt.co.kr

바퀴, 날개달린 모든 것을 취재하는 모빌리티팀 박찬규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17.22상승 11.3518:03 05/25
  • 코스닥 : 872.69상승 7.6218:03 05/25
  • 원달러 : 1264.60하락 1.618:03 05/25
  • 두바이유 : 107.94하락 1.5318:03 05/25
  • 금 : 1846.30하락 19.118:03 05/25
  • [머니S포토]'오차범위 내 접전' 속 열린 이재명·윤형선 방송토론회
  • [머니S포토] 국정원장 인사청문회, 의견 나누는 '김규현'
  • [머니S포토] 국회 법사위, 첫 차별금지 공청회…국민의힘 전원 불참
  • [머니S포토] 제74회 국회 개원 기념식, 국민의례하는 박병석 의장
  • [머니S포토]'오차범위 내 접전' 속 열린 이재명·윤형선 방송토론회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