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환율전망] 원/달러, 1177.46원 3원… 하락 출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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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머니S DB
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하락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2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은 1177.46원으로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달러화는 미국에서 오미크론 환자 발생했다는 소식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고 연준의장의 매파적 태도 등이 이어지면서 상승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내 오미크론 환자가 처음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뉴욕증시 하락과 안전자산인 달러화에 매수세 유입됐다"며 "연준의장은 하원 보고에서도 인플레이션 경계감을 내비치며 매파적인 태도를 지속한 반면 유럽중앙은행에서는 통화정책 회의에서 팬더믹 긴급매입프로그램을 유지할 것이란 전망이 이어지면서 유로화는 약세를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달러 환율은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하나 달러 강세와 뉴욕증시 하락 등에 상승 전환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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