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2세와 이혼 진행중' 최정윤, 생활고?… "알바하기도 어려운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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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정윤이 SBS 예능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털어놨다. /사진=뉴시스(SBS 예능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 제공)
배우 최정윤이 SBS 예능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털어놨다. /사진=뉴시스(SBS 예능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 제공)
배우 최정윤이 경제적 어려움을 털어놨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에서는 최정윤이 6살 딸 지우와 함께하는 근황을 전했다.

최근 드라마 ‘아모르 파티-사랑하라, 지금’을 마친 최정윤은 “기사에 나온 상황 그대로 이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내 선택으로 딸의 아빠를 뺏고 싶지 않다”며 “법이 허용한다면 딸이 언젠가 ‘괜찮아’할 때까지 기다리고 싶다”고 이혼 진행 중인 상황을 설명했다.

이날 최정윤은 현재 거주 중인 집을 공개했다. 그는 집의 실소유주가 딸이냐는 질문에 “맞다. 여기는 딸의 집이다. 지우의 인생에 묻어가는 게 행복하다”고 답했다.

최정윤은 공인중개사 강의를 듣고 있었다. 올해 45세 최정윤은 “애매한 나이다”며 “그런 (애매한 나이의) 역할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언제 일을 다시 할 수 있을지 모른다”고 토로했다.

그는 “구인 사이트에 이력서도 올렸는데 나이 제한에 많이 걸리더라”라며 “카페 서빙, 레스토랑 서빙도 알아봤는데 시간이 안 맞았다”고 생활고에 시달리는 현실을 털어놨다.

최정윤은 가수 이글파이브 출신이자 이랜드그룹 2세인 윤태준과 2011년 결혼했다. 슬하에 딸 지우를 두고 있으나 최근 결혼 10년 만에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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