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임창민·김지용 영입… 허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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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가 3일 김지용(왼쪽)과 임창민을 영입했다. 사진은 두산에 영입된 두 선수가 사진을 찍는 모습.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두산 베어스가 3일 김지용(왼쪽)과 임창민을 영입했다. 사진은 두산에 영입된 두 선수가 사진을 찍는 모습.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에서 각각 방출된 투수 임창민·김지용을 영입했다.

두산 베어스는 3일 두 선수 영입 소식을 알리며 불펜 강화에 성공했다.

임창민은 연세대 졸업 후 2008년 신인 드래프트 2차 2라운드 11순위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2012년 11월 넥센 히어로즈에서 NC 다이노스로 옮기며 불펜에서 활약했다.

통산 성적은 404경기 25승 27패 94세이브 50홀드 평균자책점 3.85다. NC에서 뛰던 2015년(31세이브)과 2017년(29세이브)에서 세이브 부문 2위를 기록했다. 내년 연봉은 1억2000만원으로 결정됐다.

강릉영동대를 나온 김지용은 2010년 9라운드 65순위로 LG에 지명됐다. 김지용은 7시즌 동안 188경기에서 13승 14패 4세이브 38홀드, 평균자책점 4.73을 기록했다.

2016~2018년 3시즌 동안 38홀드를 올리며 이른바 'LG 필승조'로 활약했다. 김지용 내년 연봉은 6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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