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농구 그만두고 46㎏까지 감량"…오은영 박사도 궁금해 한 비법은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3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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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캡처 © 뉴스1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농구선수 출신 모델 이혜정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비법을 공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이혜정이 출연, 오은영 박사를 만났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프로 선수로 활동하기까지 12년 동안 농구를 했었다는 이혜정은 운동을 그만둔 뒤 자동적으로 살이 빠졌다고 해 이목을 끌었다.

이혜정은 "농구 할 때 신진대사가 있으니까 운동을 안 하고 덜 먹기만 해도 살이 저절로 빠졌다"라며 "80kg까지 나갔는데 (아무것도 안 해도) 70kg까지 내려갔었다"라고 밝혔다.

이후 이혜정은 모델 캐스팅 제의도 많이 받았다고. 그는 "처음에는 사기치는 줄 알았다"라며 웃었다. 그러다 모델 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다는 그는 "선생님이 제게 골격이 크다고 하시더라. 5kg을 빼야 하는데 일단 2kg을 빼오라고 했었다"라고 회상했다.

승부욕이 타올랐다는 이혜정은 일주일만에 5kg 감량에 성공했다고 해 오은영 박사와 MC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오은영 박사는 "어떻게?"라고 물으며 진심(?)으로 궁금해 해 웃음을 안겼다.

이혜정은 "선생님한테 보여주고 싶더라"라며 "제가 골격이 크니까 모델을 하려면 뼈만 남아야 했다. (살을 빼기 위해) 하루에 샌드위치 하나만 먹었다. 밤에는 배고프면 잠이 안 오니까 와인 한잔만 딱 마시고 잤다. 그때 46kg 나갔다. 당시 영상을 보면 정말 뼈밖에 없더라"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더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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