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매체 "황희찬 영입비용 '220억원'… 中 구단주 멈칫"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울버햄튼이 황희찬 완전 영입을 주저하고 있다. 미러는 3일(한국시간) “울브스는 라즈 감독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1월 큰 이적료를 지출할 계획이 없다”고 보도했다./사진=뉴스1
울버햄튼이 황희찬 완전 영입을 주저하고 있다. 미러는 3일(한국시간) “울브스는 라즈 감독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1월 큰 이적료를 지출할 계획이 없다”고 보도했다./사진=뉴스1
울버햄튼이 황희찬 완전 영입을 주저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매체 미러는 3일(한국시간) “울브스는 라즈 감독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1월 큰 이적료를 지출할 계획이 없다”고 보도했다.

미러에 따르면 울버햄튼 라즈 감독은 새로운 선수 영입을 구단에 요청했다. 황희찬을 포함한 3명의 선수를 영입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중국인 구단주가 운영하고 있는 울버햄튼은 현재 선수 보강 계획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러는 "울버햄튼은 황희찬 영입을 위해 1400만파운드(220억원)를 지불해야 한다. 올 시즌이 마무리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전했다.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 라이프치히(독일)을 거쳐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한 황희찬은 안정적인 활약을 펼쳤다. 울버햄튼 입단 초반 골 맛을 보면서 큰 기대를 받았다. 그 결과 라즈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내에서는 황희찬을 완전 영입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한편 최근 레스터 시티가 황희찬에 관심을 보인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레스터 시티는 그의 이적료로 1800만파운드(281억원)을 지불할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0%
  • 0%
  • 코스피 : 2620.44상승 23.8615:30 05/17
  • 코스닥 : 865.98상승 9.7315:30 05/17
  • 원달러 : 1275.00하락 9.115:30 05/17
  • 두바이유 : 106.65상승 3.8415:30 05/17
  • 금 : 1813.50상승 6.115:30 05/17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국회 운영위,  윤재순 대통령비서실 총무비서관
  • [머니S포토] 국회 외통위, 의견 나누는 이재정·김석기
  • [머니S포토] 서현진·신연식 '카시오페아 파이팅!'
  • [머니S포토] 이수영, 정규앨범 10집으로 컴백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국회 운영위,  윤재순 대통령비서실 총무비서관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