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매체 "울버햄튼, 황희찬 영입 주저"… 레스터로 이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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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 시티가 내년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활약하는 황희찬(사진)의 영입을 고민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사진=로이터
레스터 시티가 내년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활약하는 황희찬(사진)의 영입을 고민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사진=로이터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황희찬 완전 영입을 주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는 지난 3일(한국시간) “울브스는 라즈 감독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1월 큰 이적료를 지출할 계획이 없다”고 보도했다. 

미러에 따르면 울버햄튼 라즈 감독은 3명의 새로운 선수 영입을 구단에 요청했다. 하지만 중국인 구단주가 운영하고 있는 울버햄튼은 현재 선수 보강 계획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러는 "울버햄튼은 황희찬 영입을 위해 1400만파운드(220억원)를 지불해야 한다. 올 시즌이 마무리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전했다.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 라이프치히(독일)을 거쳐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한 황희찬은 안정적인 활약을 펼쳤다. 울버햄튼 입단 초반 골 맛을 보면서 큰 기대를 받았다. 그 결과 라즈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내에서는 황희찬을 완전 영입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최근 레스터 시티가 황희찬에 관심을 보인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2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레스터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내년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울버햄튼에서 활약하는 황희찬의 영입을 고민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노유선
노유선 yoursun@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십니까, 노유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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