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려끼쳐 죄송"…'오토바이 사고' 최민수, '웅남이' 촬영장 복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오토바이 교통사고를 당한 배우 최민수가 건강 회복 후 영화 ‘웅남이’ 촬영장에 복귀했다. /사진=웅남이문화산업전문회사 제공
오토바이 교통사고를 당한 배우 최민수가 건강 회복 후 영화 ‘웅남이’ 촬영장에 복귀했다. /사진=웅남이문화산업전문회사 제공

배우 최민수가 건강 회복 후 영화 ‘웅남이’ 촬영장에 복귀했다. 6일 웅남이문화산업전문회사는 최민수의 영화 ‘웅남이’ 촬영 재개 소식을 전하며, “배우 최민수가 부상을 회복하고 최근 촬영장에 복귀했다. 회복 중에도 촬영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던 만큼,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최민수는 암흑가 보스 이정식 역으로 완벽히 몰입해 연기를 펼치고 있는가 하면, 박성웅, 스태프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촬영장을 다시 찾은 최민수는 “영화 ‘웅남이’ 촬영을 드디어 시작했다. 먼저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또한 바쁜 일정 속에서도 배려해 주신 동료 배우분들을 비롯해 영화 제작진, 스태프 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린다. 무사히 촬영을 마무리해 좋은 영화로 관객 분들께 인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영화 ‘웅남이’는 곰이 마늘과 쑥을 먹고 사람이 된다는 단군신화를 모티브로 한 영화로, 종북 기술원에서 관리하던 쌍둥이 반달곰 형제가 어느 날 쑥과 마늘을 먹고 사라진 이야기를 그린다. ‘웅남이’에서 최민수는 암흑가 보스 이정식 역을 맡아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최민수를 비롯해 박성웅과 윤제문, 오달수, 염혜란, 이이경, 백지혜, 서동원 등 최정상 연기파 배우 라인업은 물론, 개그맨 박성광의 첫 장편 연출작으로 기대를 높인 ‘웅남이’는 2022년 개봉 예정이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45%
  • 55%
  • 코스피 : 2842.28하락 21.9615:30 01/19
  • 코스닥 : 933.90하락 10.0415:30 01/19
  • 원달러 : 1191.70상승 1.615:30 01/19
  • 두바이유 : 87.51상승 1.0315:30 01/19
  • 금 : 86.58상승 1.6615:30 01/19
  • [머니S포토] 어르신 공약 與 이재명 "장년수당 지급 등…건강 행복한 노후 챙길 것"
  • [머니S포토] 코딩교육 스타트업 찾은 새로운물결 김동연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찾은 정의당 '심상정'
  • [머니S포토] '눈이 펑펑'
  • [머니S포토] 어르신 공약 與 이재명 "장년수당 지급 등…건강 행복한 노후 챙길 것"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