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이적료 '268억원'이라는데도… 빅클럽들 줄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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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네르바체가 김민재의 이적료로 2000만유로(약 268억원)를 불렀다. 이는 페네르바체가 김민재를 영입한 금액의 약 6배다. 사진은 경기에 참여한 김민재 모습. /사진=페네르바체 홈페이지 캡처
페네르바체가 김민재의 이적료로 2000만유로(약 268억원)를 불렀다. 이는 페네르바체가 김민재를 영입한 금액의 약 6배다. 사진은 경기에 참여한 김민재 모습. /사진=페네르바체 홈페이지 캡처
페네르바체가 김민재의 이적료를 2000만유로(약 268억원)로 지정했다. 

터키 매체 파나틱 보도에 따르면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각) 유벤투스·토트넘·포르투 등 빅클럽들이 김민재 영입에 나섰다. 페네르바체는 김민재의 이적료를 영입 당시보다 6배 높게 불렀다.

매체는 "유럽의 빅클럽들이 페네르바체 수비의 핵심인 김민재를 영입하기 위해 줄을 섰다"며 "페네르바체는 2000만유로를 제시했다"고 전했다. 이어 "페네르바체는 300만유로(약 40억원)에 그를 보낼 생각이 전혀 없으며 2000만유로를 제시하는 팀들만 고려해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3일 터키 매체 포토맥도 "유벤투스·토트넘·포르투가 김민재를 주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나아가 "토트넘도 김민재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며 "이들이 가장 적극적인 상황"이라고 전했다.

마이클 브릿지 영국 스카이스포츠 기자도 "콘테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에릭 바이와 페네르바체의 김민재를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양승현
양승현 mickeyan99@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양승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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