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다날, '페이코인' 가상자산 최초 국내 모든 편의점 브랜드 결제 가능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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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다날, '페이코인' 가상자산 최초 국내 모든 편의점 브랜드 결제 가능에 강세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 플랫폼 '페이코인'이 가상자산 최초로 국내 대표 모든 편의점 브랜드에서 페이코인(PCI) 결제가 가능하게 됐다는 소식에 다날의 주가가 강세다. 

6일 오후 1시39분 다날은 전거래일대비 250원(2.39%) 오른 1만7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페이코인은 다날 자회사 다날핀테크가 운영하는 가상자산 결제 플랫폼이다. 다날핀테크는 6일 1만 6000여 오프라인 플랫폼을 보유 중인 GS리테일과 제휴를 통해 'GS25' 편의점과 'GS더프레시' 슈퍼마켓에서 페이코인(PCI) 결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페이코인은 가상자산 최초로 국내 대표 모든 편의점 브랜드에서 페이코인(PCI) 결제가 가능하게 됐다. '대형마트' 업종인 GS더프레시도 또 하나의 대형 제휴처로 확보하게 됐다. 페이코인은 GS리테일 전반으로 페이코인 결제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앞서 다날은 올 한해 투자기관 지분 매각으로 약 1100억원의 대규모 자금을 확보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통해 페이코인과 메타버스, 대체불가토큰(NFT), 탈중앙화금융(디파이) 등 신사업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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