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박성웅-염혜란 이끄는 영화 감독으로…첫 장편 중압감 고백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6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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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2' © 뉴스1
SBS '동상이몽2'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동상이몽2' 박성광이 장편 영화 감독으로 데뷔하며 중압감을 털어놨다.

6일 오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첫 장편 영화감독에 도전한 박성광과 이를 응원하는 아내 이솔이의 모습이 담겼다.

단편영화 '욕'을 시작으로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던 박성광은 각종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받아 재능을 입증했고, 이에 박성웅 염혜란 이이경 등이 출연하는 영화 '웅남이'를 통해 첫 장편 영화에 도전하게 됐다.

박성광은 "장편을 하고 싶어서 시나리오도 문의하고 제작사도 찾아가 봤는데 결과물은 없었다, 3년간 희망 고문으로 있다가 연락이 와서 작품을 만나게 됐다"며 첫 장편 데뷔작 '웅남이'를 소개했다.

대규모 인원이 등장하는 촬영을 앞두고 스태프들과 회의를 마친 박성광을 아내 이솔이가 찾아와 응원했다. 2주 만에 박성광과 상봉한 이솔이는 박성광을 위한 집밥 도시락으로 응원을 했다. 이어 박성광은 이솔이에게 "3년 만에 현장에 와서 긴장하고 낯설고 혼란스럽다, 스태프들한테 미안하다, 내가 조금 더 능력 있었다면"이라며 중압감을 고백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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