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우울제·수면제 의존"… 김동완 가평에서 살게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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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김동완이 서울을 떠나 가평에서 살게 된 이유를 밝혔다. /채널S 제공
신화 김동완이 서울을 떠나 가평에서 살게 된 이유를 밝혔다. /채널S 제공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몸과 정신이 지쳤던 일화에 대해 얘기했다. 8일 방송되는 전광렬의 휴먼 버라이어티 채널S '힐링산장-줄을 서시오 시즌2'(이하 '힐링산장2') 측은 7일, 9회의 첫 번째 손님 김동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동완은"제 2의 허준을 꿈꾸는 김준"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후 자신의 식이 요법 중 하나인 웰컴 드링크를 현장에서 직접 만들어 전하는가 하면 의미 있는 책 선물까지 준비했다. 이어 김동완은 자신이 '한의학 신봉자'라며 곧 한의학 홍보 영상을 찍는다는 소식을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전광렬은 "왜 나를 안 부르고?"라며 발끈해 폭소를 유발했다.

김동완은 서울을 떠나 가평의 산골로 가게 된 이유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는 "몸에 이상이 왔다는 게 느껴졌다"며 약을 먹는 것이 임기응변 같아 한의사를 찾아갔고, 자신의 병명이 '음허화동'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김동완은 "버티기 힘든 뭔가 오더라"라며 이후 "일을 할 수 있는 몸과 정신이 아닌 것 같다"고 느꼈고, 항우울제와 수면제에 의존하기도 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무작정 떠난 여행에서 "자연이 나를 낫게 해준다", "내가 살 수 있는 방법은 이거 밖에 없는 것 같다"는 생각에 가평행을 선택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런가 하면 양봉부터 드론, 피규어 수집까지 연예계 취미 부자로 유명한 김동완은 "단편 영화제 출품 계획'을 추가, 현장에서 또다른 취미를 업데이트했다는 전언이다. 김동완의 취미 리스트를 눈여겨본 전광렬은 뜻밖의 '소울메이트'를 찾아 흡족한 모습을 보이기도.

이처럼 가평의 자연인으로, 다양한 취미로 '셀프 힐링'을 즐기는 김동완이 '힐링산장'을 찾아온 이유에 이목이 집중됐다. 이에 김동완은 "행복하고 좋은데.. 자꾸 사고를 쳐서"라며 셀프 디스로 말문을 열었다고 해 또 어떤 이야기를 풀어놓을 지 관심이 집중된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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