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복 터지겠어"… 은퇴한 치어리더, 볼륨감 '헉'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롯데 치어리더로 활동했던 박선주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비키니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박선주 인스타그램 캡처
롯데 치어리더로 활동했던 박선주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비키니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박선주 인스타그램 캡처
롯데 치어리더로 활동했던 박선주가 아찔한 볼륨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선주는 최근 ‘힐링’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비키니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선주는 베이지색 니트 비키니를 입고 파격적인 자태를 공개했다. 그는 터질듯한 볼륨감과 뛰어난 미모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1997년생인 박선주는 롯데 자이언츠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치어리더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9월 인스타그램에 치어리더 활동을 마무리한 후 새로운 시작을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치어리더 은퇴를 선언한 박선주의 다음 행보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 15%
  • 85%
  • 코스피 : 2401.92상승 35.3218:03 06/27
  • 코스닥 : 770.60상승 20.318:03 06/27
  • 원달러 : 1286.50하락 11.718:03 06/27
  • 두바이유 : 106.51상승 0.0318:03 06/27
  • 금 : 1824.80하락 5.518:03 06/27
  • [머니S포토] 국힘 정책의총, 동료 의원과 인사 나누는 권성동 원내대표
  • [머니S포토] 이재용 부회장, 딸과 함께 결혼식 참석
  • [머니S포토] 이상민 "경찰업무조직 신설 조속히 추진"
  • [머니S포토] 당내 계파 갈등 속 친윤 장제원 포럼 참석한 '김종인'
  • [머니S포토] 국힘 정책의총, 동료 의원과 인사 나누는 권성동 원내대표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