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쿤스트 "몸무게 66㎏, 하루 한끼만 제대로 먹어"…김국진 '격한 공감'

'라디오스타' 8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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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캡처 © 뉴스1
MBC '라디오스타'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코드 쿤스트가 몸무게를 공개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작곡가 코드 쿤스트가 등장한 가운데 소식하는 습관으로 MC 김국진과 공감대를 형성해 웃음을 샀다.

코드 쿤스트는 "김국진 라인을 탔다던데"라는 말을 듣고 "그 계보가 있지 않냐"라며 김국진, 유희열, 유재석 등 연예계 마른 몸매 스타들을 언급했다. 이에 김국진은 "사실 우리는 옷 돌려 입어야 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코드 쿤스트는 "그 중에서는 제가 제일 많이 나갈 것 같다"라더니 "키 177cm에 몸무게 66kg"이라고 밝혔다. 그러자 김국진은 "우리 세계에서 저 정도면 돼지라고 해"라는 농을 던져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하루 식사량 질문을 받은 코드 쿤스트는 "하루 한끼를 제대로 먹는다"라더니 "오늘은 지금까지 아직 먹은 게 없다"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국진은 격하게 공감하며 웃었다.

개그우먼 이영자가 코드 쿤스트를 걱정하기도 했다고. 코드 쿤스트는 "제가 가래떡 먹는 걸 보고 걱정하시더라. 촬영 끝나고 부르시더니 '그렇게 먹다 너 좀 있으면 죽는다' 하셨다"라고 전해 폭소를 유발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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