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만난 여영국… "사퇴 고려 느낌 없어, 주말 내 메시지 전할 듯"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지난 12일 저녁 시작된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의 칩거가 길어지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심 후보가 공약 발표를 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는 모습. /사진=임한별 기자
지난 12일 저녁 시작된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의 칩거가 길어지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심 후보가 공약 발표를 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는 모습. /사진=임한별 기자
지난 12일 저녁부터 시작된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의 칩거가 길어지고 있다. 심 후보를 만난 여영국 정의당 대표는 사퇴를 고려하는 느낌은 없었다고 전했다. 

여 대표는 14일 오후 이은주 정의당 의원과 심사정 후보 자택을 방문했다. 방문을 마친 뒤 "(심 후보가) 아직 계속 숙고의 시간을 보내는 중"이라며 "여러 가지로 힘들어 보인다"고 전했다.

특히 여 대표는 "심 후보가 '진보 정치 20년 세월동안 가장 큰 위기를 맞고 있는데 책임있는 정치인으로서 소임을 맡고자 한다'고 말했다"며 "사퇴는 고려하지 않는 느낌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사퇴 관련 대화 여부에 대해서는 "얘기를 꺼내지 않았다"며 본인도 묻지 않았다고 전했다. 여 대표는 심 후보가 이번 주말을 넘기지 않고 메시지를 낼 것 같다는 의견을 전했다.
 

  • 0%
  • 0%
  • 코스피 : 2862.68상승 20.423:59 01/20
  • 코스닥 : 958.70상승 24.823:59 01/20
  • 원달러 : 1192.40상승 0.723:59 01/20
  • 두바이유 : 88.38하락 0.0623:59 01/20
  • 금 : 86.35하락 0.0223:59 01/20
  • [머니S포토] 이재명 대선후보, 짐 로저스와 온라인 대담
  • [머니S포토]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윤석열
  • [머니S포토] 페라리 296 GTB, 다이내믹 드라이빙은 물론 일상주행의 감성도 보장
  • [머니S포토] 타타대우 '더넥스트 제네레이션'  인사말 전하는 김방신 사장
  • [머니S포토] 이재명 대선후보, 짐 로저스와 온라인 대담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