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선발' 보르도, 렌에 0-6 대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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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롱댕 보르도는 지난 16일(한국시각) 프랑스 렌 로아존 파크에서 열린 스타드 렌과의 2021-22시즌 프랑스 리그앙 20라운드 원정 경기서 0-6으로 패했다. 사진은 황의조(지롱댕 보르도). /사진=로이터
지롱댕 보르도는 지난 16일(한국시각) 프랑스 렌 로아존 파크에서 열린 스타드 렌과의 2021-22시즌 프랑스 리그앙 20라운드 원정 경기서 0-6으로 패했다. 사진은 황의조(지롱댕 보르도). /사진=로이터
황의조의 지롱댕 보르도가 대패했다.

보르도는 지난 16일(한국시각) 프랑스 렌 로아존 파크에서 열린 스타드 렌과의 2021-22시즌 프랑스 리그앙 20라운드 원정 경기서 0-6으로 패했다. 3연패에 빠진 보르도는 3승8무10패(승점 17점)로 17위에서 강등권인 19위로 떨어졌다.

보르도는 전반 32분 마르탱 티레에(렌)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흔들렸다. 이후 전반 43분 프리킥 상황서 뱅자맹 부리주(렌)에 추가골까지 허용했다. 보르도는 0-2로 밀리는 상황에서 전반전을 마쳤다.

보르도는 후반의 시작과 함께 대형 악재를 만났다. 후반 5분 이수프 시소코(보르도)가 거친 태클을 범해 퇴장을 당한 것이다. 이후 보르도는 완전히 무너졌다. 후반 16분 가에탕 라보르데(렌), 후반 24분 아드리아 트뤼펫(렌), 후반 44분과 후반 46분 세르후 기라시(렌)에 연속으로 골을 내줬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장한 황의조는 결정적인 슛과 키 패스 없이 볼 터치 22개만 기록했다. 그러다 후반 38분 조쉬 마사(지롱댕)와 교체 아웃됐다. 

결국 보르도는 0-6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보르도는 황의조가 입단한 2019년 7월 이후 최악의 패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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