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츠, 김명규 신임 대표 선임… 2인 각자 대표 체제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쿠팡이츠, 김명규 신임 대표 선임… 2인 각자 대표 체제로
쿠팡의 자회사인 쿠팡이츠서비스가 2인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출범한다.

쿠팡이츠서비스는 김명규 대표이사(사진)를 새로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인사를 통해 김 신임 대표는 배달물류 관련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운영을 정착시키고 산업의 발전을 위한 개선사항들에 대해 대응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쿠팡이츠서비스 출범 이후 쿠팡이츠서비스를 총괄했던 장기환 대표는 치타배달 등 특화 서비스 강화와 사업의 성장을 주도하게 된다.

김 신임 대표는 삼성카드, 네이버 대외협력실 등을 거쳐 2014년부터 쿠팡에 합류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쌓아왔다. 쿠팡에서는 물류정책실장을 맡으며 중장기 전략 기획, 지역투자와 일자리 창출, 서비스 및 안전 관리를 위한 정책 수립 등을 담당했다.

 

연희진
연희진 toyo@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유통팀 연희진입니다. 성실하고 꼼꼼하게 쓰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32.64하락 45.3518:03 06/30
  • 코스닥 : 745.44하락 16.9118:03 06/30
  • 원달러 : 1298.40하락 0.618:03 06/30
  • 두바이유 : 114.22상승 1.0118:03 06/30
  • 금 : 1817.50하락 3.718:03 06/30
  • [머니S포토] 박홍근 "의장선출 전까지 협상의 문 열려 있다"
  • [머니S포토] 조주완 "LG전자, 고객 경험 중심으로 패러다임 선도"
  • [머니S포토] 이복현 금감원장, 취임 이후 보험업 상견례
  • [머니S포토] 박형준 부산시장과 인사하는 서병수 특별위원장
  • [머니S포토] 박홍근 "의장선출 전까지 협상의 문 열려 있다"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