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테 감독 울겠네… "우린 손흥민을 한 달 동안 잃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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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19일(한국시각) 레스터 시티와의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부상으로 전력 이탈한 손흥민을 그리워했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비테세아른험전에서의 콘테(왼쪽)와 손흥민. /사진=로이터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19일(한국시각) 레스터 시티와의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부상으로 전력 이탈한 손흥민을 그리워했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비테세아른험전에서의 콘테(왼쪽)와 손흥민. /사진=로이터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손흥민을 그리워하고 있다.

콘테 감독은 19일(이하 한국시각) 레스터 시티와의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서 손흥민을 언급했다. 그는 "우린 손흥민을 무려 한 달 동안 잃었다"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앞서 손흥민은 지난 6일 잉글랜드 풋볼리그(EFL)컵 준결승 1차전서 79분을 소화한 후 근육 통증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흥민은 레스터 시티(20일)전은 물론 첼시(24일)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에 모두 나서지 못할 전망이다. 이후 레바논(27일), 시리아(다음달 1일)와의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출전도 어려운 상태다.

콘테 감독은 손흥민의 이탈에 아쉬움을 드러낸 바 있다. 이날도 콘테 감독은 이날 토트넘 소속 선수들의 부상 소식을 전하며 다소 격앙된 모습이었다. 현재 손흥민 외에도 크리스티안 로메로도 부상중이다. 로메로는 지난해 11월1일 심각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아직도 그라운드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현재 토트넘은 10승3무5패(승점 33점)를 기록하며 리그 6위에 자리하고 있다.
 

류예지
류예지 ryuperstar@mt.co.kr

머니S 류예지 기자입니다. 스포츠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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