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김갑수와 사진 찍는 이유?…"후회 늘 있었다" 고백

'갓파더' 19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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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갓파더' © 뉴스1
KBS 2TV '갓파더'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갓파더' 가수 장민호가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 고백했다.

19일 오후에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서는 성수동 투어에 나선 김갑수 장민호 부자의 모습이 담겼다.

김갑수와 함께 데이트에 나선 장민호는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장민호는 김갑수의 사진 실력에 "최악이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이어 장민호는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 "아버지와 그런 게 없어 후회가 늘 있었다"라고 고백하며 눈길을 끌었다. 친아버지와 찍은 사진이 단 한 장뿐이라고. 장민호는 "함께 할 때는 늘 시간이 지나가는 시간이라 아쉬워서, 기록처럼 아버지와 찍는 걸 남겨놓는다, 시간 지났을 때 볼 수 있게"라고 털어놓으며 먹먹함을 안겼다.

한편, KBS 2TV '갓파더'는 근현대사를 짊어지고 온 '국민아버지' 스타와 여전히 인생의 답을 찾고 있는 '국민아들' 스타를 통해 대한민국의 부자(父子) 관계를 재조명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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