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 박진영 구원파 루머에 "나도 그런줄 알았는데 아냐"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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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왼쪽) 박진영© 뉴스1
정준(왼쪽) 박진영©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정준이 JYP엔터테인먼트 수장인 박진영의 구원파 루머에 대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정준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진영이 강사로 나서는 복음세미나 포스터를 올렸다. 그러면서 그는 "어쩌면 진영이 형을 보면서 나도 아직 사울로 보고 있지 않을까?"라며 "바울이 되었는데, 형이 말한 설교 그리고 직접 묻고 들었던 이야기를 들은 변한 바울이 맞다"라고 남겼다.

이같은 정준의 글에 한 누리꾼이 "ㄱㅇㅍ(구원파) 아닌가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정준은 직접 댓글을 달아 "아니에요, 저도 그런 줄 알고 친한 목사님들과 만남도 하고 질문도 하고 했는데 아닙니다"라며 박진영은 구원파갖아니라고 해명했다.

한편 박진영은 과거 구원파 소속이라는 루머에 휩싸였다. 이에 당시 구원파 측은 "박진영씨는 우리 교단에 있지 않다"고 밝혔고 박진영 역시 "나는 구원파가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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