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SNS서 송지아 흔적 모두 지웠다… 손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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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예원은 SNS서 '가품논란'에 휩싸인 송지아 게시물을 지웠다. /사진=강예원 인스타그램·JTBC'아는 형님' 캡처
배우 강예원은 SNS서 '가품논란'에 휩싸인 송지아 게시물을 지웠다. /사진=강예원 인스타그램·JTBC'아는 형님' 캡처
배우 강예원이 SNS에서 모델 겸 크리에이터 송지아의 흔적을 지우고 있다.

강예원은 지난 10일 개인 SNS에 기재한 송지아와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 영상 등을 지웠다. 그는 송지아가 소속된 효원 CNC의 공동 대표로 그간 SNS를 통해 송지아와 친분을 과시해왔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송지아의 매니저로 촬영을 마쳤고 JTBC ‘아는 형님’은 전학생으로 동반 출연했다. 

송지아는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해 스타덤에 올랐지만 명품 가품 착용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지난 17일 SNS를 통해 가품 의혹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송지아는 “SNS와 솔로지옥에서 입었던 일부 옷에 대한 논란이 있다. 지적해주신 가품 논란은 일부 사실이다. 정말 죄송하다”며 “가품이 노출된 콘텐츠는 모두 삭제했다. 저로 인해 피해를 본 브랜드와 브랜드 관계자 및 구독자 팬들에게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효원 CNC 공동대표 강예원은 송지아가 휩싸인 논란에 침묵 중이다. 사진은 SNS서 강예원에게 비판하는 네티즌 댓글. /사진=강예원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강예원은 SNS서 '가품논란'에 휩싸인 송지아 게시물을 지웠다. /사진=강예원 인스타그램·JTBC'아는 형님' 캡처
강예원은 송지아에 대한 언급을 피하고 있다. 송지아를 둘러싼 의혹은 공동 대표 김효진 대표만 입을 열고 있는 상황. 지난 19일 논란에 사과한 것도 김대표뿐이었다. 네티즌은 강예원 SNS서 “사태가 이 지경인데 대표라는 분이 뒤에 숨어 있다”며 “며칠 전까지 ‘내동생’이라며 매니저까지 자처하더니 말 한마디 없다”고 비판했다. 그 외 “송지아의 가품에 대해 직접 해명하라”는 취지 댓글도 다수 달렸다.
 

박정경
박정경 p980818@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박정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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