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랗게 질린 코스피, 3대% 급락… 2700선도 '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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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랗게 질린 코스피, 3대% 급락… 2700선도 '위태'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25일 오후 1시28분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86.71포인트(3.11%) 하락한 2705.29를 기록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009억원과 1458억원을 순매도하고 있고 개인이 6114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1,30포인트(3.42%) 하락한 884.10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이 932억원을 순매도하고 있고 개인과 기관이 각각 255억원과 600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코스피 시가총목 상위 종목은 일제히 하락세다. 삼성전자는 2.26% 하락한 7만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가 주가가 7만3000원대로 내려온건 지난해 12월2일 장중 7만3800원을 기록한 이후 한달 만이다. 

SK하이닉스(-1.68%) NAVER(-2.74%) 삼성바이오로직스(-3.70%) LG화학(-4.77%) 삼성SDI(-6.01%) 현대차(-3.30%) 카카오(-2.33%) 기아(-4.56%) KB금융(-3.40%) 등도 하락세다. 

 

조승예
조승예 csysy24@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증권팀 조승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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