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해 우리는' 마지막회, 김다미♥최우식 로맨스 향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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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가 25일 밤 10시 마지막회 방송을 남겨두고 있다. /사진=스튜디오N·슈퍼문픽쳐스
SBS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가 25일 밤 10시 마지막회 방송을 남겨두고 있다. /사진=스튜디오N·슈퍼문픽쳐스
김다미와 최우식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 25일 밤 10시 최종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SBS '그 해 우리는'(극본 이나은·연출 김윤진 이단)은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로 헤어진 연인이 10년 전 고등학교 시절 촬영한 다큐멘터리의 역주행 인기로 인해 다시 카메라 앞에 강제 소환 당하게 되면서 겪는 두 남녀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다룬 로맨스 코미디다.

'그 해 우리는'은 최우식, 김다미가 영화 '마녀' 이후 3년만에 재회한 작품으로 캐스팅 단계부터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방송되는 최종회에서는 최웅(최우식 분)과 국연수(김다미 분)는 유학 문제를 두고 고민과 갈등의 순간을 맞이한다.

앞서 지난 24일 방송에서는 성공한 건물 일러스트레이터 최웅의 추락부터 쉼없이 달려온 홍보 전문가 국연수의 유일한 가족인 할머니 강자경(차미경 분)의 건강 악화까지 사랑만으로는 넘어설 수 없는 현실의 장애물 앞에 위기를 맞은 두 사람의 운명에 이목이 집중됐다. 에필로그에서는 최웅이 국연수와 이별로 포기했지만 재회 이후 다시 고민 중이던 유학 이야기를 꺼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너랑 같이 가고 싶어"라는 한 마디에 흔들리는 국연수의 눈빛은 그 선택에 궁금증을 더했다.

최웅과 국연수의 초여름 같은 로맨스가 어떤 이야기로 결론을 맺을지 마지막회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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