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6시까지 1529명 확진…34일만에 동시간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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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 서대문구 독립문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받고 있다. 2022.1.25/뉴스1 © News1 허경 기자
25일 서울 서대문구 독립문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받고 있다. 2022.1.25/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에서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529명 발생했다. 지난달 22일 1442명 이후 34일 만에 동시간대 역대 최다 기록이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1529명 늘어난 25만5689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 998명보다 531명 많고, 일주일 전인 18일 오후 6시 859명보다는 670명 많다.

서울 신규 확진자 수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이후 감소세를 이어가다가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하면서 다시 증가하고 있다.

주요 집단감염 현황을 보면 관악구 소재 음식점 관련 확진자가 2명 늘어난 80명이다.

광진구 요양병원 확진자도 1명이 늘어 누적 확진자는 87명이다.

마포구와 영등포구 소재 학원 관련 확진자도 각각 1명씩 늘었다. 누적 확진자는 마포구 학원 41명, 영등포구 학원 33명이다.

집단감염을 제외하고 772명은 가족이나 지인 등 서울시 확진자와 접촉했고, 9명은 타시도 확진자와 접촉했다.

38명은 해외유입, 697명은 아직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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