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WHO 고령친화도시 재인증'

사회통합, 고용, 야외공간 등 8개 분야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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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WHO 고령친화도시 재인증'(도봉구 제공).© 뉴스1
서울 도봉구 'WHO 고령친화도시 재인증'(도봉구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도봉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처음으로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재인증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도봉구는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늘자 2018년 WHO 고령친화도시 네트워크에 가입하고 3개년 이행계획을 세웠다. 이후 재인증을 받기 위해 3년간 중점사업 이행 계획을 평가하고 2기 추진 전략을 수립했다.

WHO는 '나이가 드는 것이 불편하지 않은 도시'에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주고 있다. 존경과 사회통합, 시민참여와 고용, 야외공간 및 건물 등 8개 분야별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고령화 정책 수립과 더불어 고령화 전 세대인 신노년 활성화 정책을 통합적으로 계획하고, 연계하여 단발성이 아닌 보다 근본적인 문제점을 개선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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