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예약' 2PM 황찬성, 8세 연상 예비신부와 결혼 준비 한창(종합)

5년 넘게 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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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황찬성 /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2PM 황찬성 /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오랜 연인과 결혼식을 앞둔 2PM 멤버 겸 연기자 황찬성이 여덟 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 준비에 한창이다.

25일 가요계에 따르면 황찬성의 예비 신부는 1982년생이다. 1990년생으로 우리나이로 올해 33세인 황찬성 보다 8세 많다. 황찬성은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와 5년 넘도록 오랜 열애 끝에 결혼을 약속했다.

황찬성이 지난해 12월 결혼 및 예비 신부의 임신 소식을 알린 후 예비 신부에 대한 정보가 적어 팬들의 궁금증을 산 바. 이날 예비 신부가 8세 연상인 점이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황찬성은 임신 중인 예비 신부를 위해 태교에 힘쓰며 조심스럽게 결혼 준비를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앞서 황찬성은 지난해 12월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게 오랫동안 교제해 온 사람이 있다"라며 "이 사람은 긴 시간 불안정한 제 마음의 안식처이자 무엇이든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 그리고 연인이 됐다"라며 연인의 존재를 밝혔다. 이어 "군 전역 후 이 사람과 결혼을 준비하고 계획하던 중 예상보다 빠르게 새 생명의 축복이 내렸고, 이르면 내년(2022년) 초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며 "아직 임신 초기라 무척 조심스럽지만 여러분께 가장 먼저 이 사실을 알려 드려야겠다는 생각에 소식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당시 찬성은 "이제는 한 가정을 꾸려 나가는 길에 배우자가 될 사람은 저와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이 아니기에 공개하지 않는 점 부디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황찬성의 결혼 및 예비 신부의 임신 발표 소식에 많은 누리꾼들은 축하의 뜻을 전했다.

한편 황찬성은 지난 2006년 MBC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데뷔했으며, 2008년에는 2PM을 통해 가요계에도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가수와 배우로 활발히 활동했다. 황찬성은 지난 18일 종영한 채널A '쇼윈도: 여왕의 집'에도 출연했다.

황찬성은 데뷔때부터 몸담고 있던 JYP 엔터테인먼트와 지난 24일로 전속계약이 종료, 현재는 소속사가 없는 상황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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