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아파트 붕괴 현장 27층서 실종자 추정 흔적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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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5시30분쯤 광주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신축 공사 붕괴 사고가 발생하고 14일 만에 실종자의 흔적이 발견됐다. 현장 27층 2호실 안방에서 실종자 것으로 보이는 혈흔과 작업복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지난 11일 사고 당시 모습./ 사진제공=독자
25일 오후 5시30분쯤 광주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신축 공사 붕괴 사고가 발생하고 14일 만에 실종자의 흔적이 발견됐다. 현장 27층 2호실 안방에서 실종자 것으로 보이는 혈흔과 작업복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지난 11일 사고 당시 모습./ 사진제공=독자
광주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 붕괴 사고가 발생한지 14일 만에 실종자의 흔적이 발견됐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5일 오후 5시30분쯤 사고 현장 27층 2호실 안방서 실종자 것으로 보이는 혈흔과 작업복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현대산업개발이 시공 중인 아이파크 아파트 201동 건물이 지난 11일 오후 3시46분쯤 38층부터 23층까지 일부 무너졌고 작업자 6명이 실종됐다.

실종자들 중 1명은 앞서 지난 14일 발견됐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숨졌다. 남은 5명의 실종자는 아직까지 행방을 알 수 없는 상황이다.
 

빈재욱
빈재욱 binjaewook2@mt.co.kr

머니S 기자 빈재욱입니다. 어제 쓴 기사보다 좋은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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