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도화 더테라스' 2월 분양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힐스테이트 도화 더테라스’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제공
‘힐스테이트 도화 더테라스’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제공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도화도시개발구역(이하 도화지구) 내 마지막 주거시설이 오는 2월 첫 선을 보인다.

27일 현대건설은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 985-2번지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도화 더테라스’를 다음 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하 3층~지상 20층 7개 동 규모로 오피스텔 총 600실 및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84㎡(전용면적) 단일 평형으로만 구성된다.

단지가 조성되는 도화지구는 인천대 이전부지의 효율적인 개발과 침체된 구도심 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해 지정·개발된 도시개발구역이다. 약 88만여㎡ 부지에 아파트 6500여 가구가 입주해 있고 행정기관을 비롯해 주거·업무·상업 등 각종 인프라 구축이 완료됐다.

‘힐스테이트 도화 더테라스’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베이(일부 세대) 및 2면 개방형 거실(일부 세대)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 효율을 높였다. 100% 자주식 주차공간을 지하에 배치하고 단지 면적의 상당 부분을 조경에 할애해 친환경 단지로 구현했다. 아울러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는 테마형 단지로 설계할 계획이다.

생활공간 내부는 드레스룸· 팬트리 등 수납 특화 설계를 선보였고 일부 타입에는 다락 및 테라스 구조를 통해 입주민들이 홈 오피스나 개인 취미 공간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화 커뮤니티 및 컨시어지 서비스 (유상)도 선보인다. 피트니스·스크린골프·독서실·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단지에 마련된다. 조식 딜리버리·펫케어·공동구매 등 컨시어지 서비스도 유상으로 제공된다.

분양 관계자는 “지구 내 첫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고 마지막 주거시설이라는 상징성이 맞물려 분양 이전부터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높다”며 “입지적 장점과 입주민들의 취향을 고려한 요소를 두루 갖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0%
  • 0%
  • 코스피 : 2625.98상승 5.5415:30 05/18
  • 코스닥 : 871.57상승 5.5915:30 05/18
  • 원달러 : 1266.60하락 8.415:30 05/18
  • 두바이유 : 110.88상승 4.2315:30 05/18
  • 금 : 1818.20상승 4.715:30 05/18
  • [머니S포토] 이창양 산업 장관, 취임 첫 행보로 대한상의 찾아
  • [머니S포토] 기재부·중소기업인 대화, 인사 나누는 추경호 부총리
  • [머니S포토] 예린, 첫 솔로 무대
  • [머니S포토] 5·18 민중항쟁 제42주년 서울기념식
  • [머니S포토] 이창양 산업 장관, 취임 첫 행보로 대한상의 찾아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