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아 후폭풍' 선긋기 나선 강예원 …"사업은 개인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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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예원이 지난 20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 새 월화극 '한 사람만'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사진=JTBC 제공
배우 강예원이 지난 20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 새 월화극 '한 사람만'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사진=JTBC 제공
배우 강예원이 뷰티 유튜버 송지아 논란에 선을 그었다. 강예원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27일 "강예원의 개인적인 사업 영역이라서 드릴 말씀이 없다"고 밝혔다. 실제 나이 논란까지 불거지자 "강예원은 1979년생이다. 전 소속사로부터 이어져 1980년생으로 잘못 알려졌다"며 "당사도 예명과 활동 나이를 그대로 이어받았다"고 해명했다.
강예원은 송지아 등이 소속된 효원CNC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앞서 송지아는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하면서 유튜브 구독자가 191만명(27일 기준)까지 치솟는 등 일약 스타덤에 올랐지만 명품을 즐겨 착용하고 서울 고급 아파트에 혼자 거주하는 금수저 콘셉트로 사랑받던 송지아는 가품 착용 의혹을 인정하면서 한순간에 추락했다.

지난 25일 송지아는 유튜브 채널에 공식 사과 영상을 게재하며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유튜브와 SNS 게시글도 모두 삭제한 상태다. 송지아가 활동 중단을 선언하자 책임의 화살은 그를 전폭적으로 지지했던 소속사 대표이자 배우 강예원에게 쏠렸다.

강예원은 쏟아지는 대응 요구에 소속사 대표로서 송지아 이슈에 입장을 밝히는 대신 SNS에서 송지아와 찍은 사진을 모두 삭제하고 계정을 비공개 처리했다. 침묵으로 일관하는 그의 태도에 대중은 실망감을 드러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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